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44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4) ‘22.7.22. 금>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주님과 하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요한 20,16)
주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불쾌히 여기셨다. 그들은 타오르는 분노로 멸망하였다.
그들에게 기적을 일으키시어 당신 불길이 그들을 완전히 살라 버리도록 하셨다. (집회 45,19)
-

-
- ■ 2. 바키데스의 패배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27]
-
156476
박윤식
2022-07-23
-
반대 0신고 0
-
- 24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독서,복음(주해)
-
156475
김대군
2022-07-23
-
반대 0신고 0
-
- 말씀을 다시 듣고 배워 하느님의 뜻으로 일어나라고 난리치는듯 하네요.
-
156474
김종업로마노
2022-07-23
-
반대 0신고 0
-
-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156472
주병순
2022-07-23
-
반대 0신고 0
-
- 쉬어가기/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
156471
박영희
2022-07-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