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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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4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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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4) ‘22.7.22. 금>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주님과 하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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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요한 20,16)
주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불쾌히 여기셨다. 그들은 타오르는 분노로 멸망하였다.
그들에게 기적을 일으키시어 당신 불길이 그들을 완전히 살라 버리도록 하셨다. (집회 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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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9 수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글 작성이 많아지면서 어깨 긴장을 풀기 위한 양팔 줄 당기기 운동을 더 많이 하게 다스려주어 성과가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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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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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9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강하게 주어 귀의 청력 회복하고 부교감신경이 침 이자 담즙 분비 자극하여 대장 상처 치유 방귀 계속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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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4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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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끝에 머물러 만져주어 췌장의 이자액과 쓸개의 담즙 분비를 자극하여 주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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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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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주시는 침의 물질대사의 성과와 두정엽 정수리에 머물러주시는 빛의 생명의 성과로 대장 치유하여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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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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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고(아이테오), 찾고(제테오), 두드리면(낙하) 하늘의 지혜로 알아듣게 된다'(루카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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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91
김종업로마노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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