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4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5) ‘22.7.23. 토>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기다리고 안내할 줄 알게 해주시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마태 13,29.30)
주님께서는 아론에게 영광을 더해 주시고 그에게 상속의 땅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아론에게 맏물의 가장 좋은 몫을 주시고 햇곡식으로 만든 빵을 풍부하게 마련해 주셨다. (집회 45,20)
-

-
- ★★★†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2. / 교회인가
-
156539
장병찬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떻게 하면 저도 예수님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
156538
김글로리아7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인간의 눈은 꽃을 좋아한다. 그 꽃이 떨어져 맺은 열매(씨)가 양식(구원)이다. (마태13,36-43)
-
156537
김종업로마노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 5. 알렉산드로스와 요나탄의 맹약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0]
-
156536
박윤식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
156535
최원석
2022-07-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