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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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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2555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23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2022년 7월 23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의 주민들이 그들의 행실을 

고치면 당신의 집에 살게 하겠다는 주님의 말씀을 외치라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

람에 비길 수 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야고 1,21

◎ 알렐루야.
○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 알렐루야. 

 

복음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0
   그때에 24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

 

다. 25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26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들도 드러났다. 27 

 

그래서 종들이 집주인에게 가서,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

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28 ‘원수

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고 집주인이 말하였다. 종들이 ‘그러

면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거두어 낼까요?’ 하고 묻자, 29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

지도 모른다. 30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

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55 

 

여름 풀꽃 향 ! 

 

하느님 

은총 

 

여름 

날씨 

 

이겨 

내며 

 

피어 

나는 

 

믿음 

희망 

사랑 

 

온갖 

풀꽃 

 

여리고 

작은 

 

꽃송이 

여도 

 

바람 

날개로 

 

청순한 

향기 실어서 그윽이 날리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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