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루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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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8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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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생각
삶은 놀라울 만큼
길고 넓은 그 무엇이다.
하나의 위대한 신비이고
우리들의 생명이 그 안에
움직이고 있는 거대한 나라이다.
문제는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사는가에 있지 않고
자기 몫의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달려있다,
가치 있는 삶이란
욕망을 채우는 삶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다,
내게 허락된 인생이 내 삶의 잔고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삶이다,
자기 자신답게 살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인간이다,
순간순간, 하루하루를 우리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우리 삶은 달라진다,
밝은 생활과 어두운 생활의 갈림길이
현재 우리들 자신의 밝음과 어둠에
달려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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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5 화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 왼쪽 끝 눈꺼풀에 머물러 다스려주어 소장에서는 목구멍으로 가스가 대장에서는 정상적인 방귀가 나오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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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2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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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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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5 화 발걸음 운동기구 운동을 어깨의 긴장을 풀기 위하여 천천히 하자 침 담즙 이자액 분비로 장에 가스가 빠지고 귀에 산소 충만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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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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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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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4 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 앞이마 살갗 상단에서 오른쪽 끝 살갗에 머물러 만져주어 다스려준 성과 깨닫게 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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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0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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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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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고 이어서 빛의 생명을 주어 대장의 죄의 상처를 없애 주시었으나 방귀 배출이 기대보다 적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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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9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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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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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2 토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소장과 십이지장에 가스가 차고 찬 가스가 줄어들지 않고 미사 중과 후에도 가스를 토해내기만 하여 진전이 없어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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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8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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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