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루 한 생각
-
15648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24
-
하루 한 생각
삶은 놀라울 만큼
길고 넓은 그 무엇이다.
하나의 위대한 신비이고
우리들의 생명이 그 안에
움직이고 있는 거대한 나라이다.
문제는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사는가에 있지 않고
자기 몫의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달려있다,
가치 있는 삶이란
욕망을 채우는 삶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다,
내게 허락된 인생이 내 삶의 잔고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삶이다,
자기 자신답게 살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인간이다,
순간순간, 하루하루를 우리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우리 삶은 달라진다,
밝은 생활과 어두운 생활의 갈림길이
현재 우리들 자신의 밝음과 어둠에
달려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06 ‘내맡기다’는 말의 한자나 영어의 의미는?
-
156584
박진순
2022-07-29
-
반대 0신고 0
-
-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 (마태13,47-53)
-
156583
김종업로마노
2022-07-29
-
반대 0신고 0
-
- [마르타와 마리아와 라자로 기념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582
김종업로마노
2022-07-29
-
반대 0신고 0
-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
-
156581
장병찬
2022-07-28
-
반대 0신고 0
-
- ★★★†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4. / 교회인가
-
156580
장병찬
2022-07-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