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15650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25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1,460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