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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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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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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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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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06 ‘내맡기다’는 말의 한자나 영어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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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4
박진순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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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 (마태13,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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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3
김종업로마노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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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타와 마리아와 라자로 기념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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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2
김종업로마노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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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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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1
장병찬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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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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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0
장병찬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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