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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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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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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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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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더 가질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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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로리아7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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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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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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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십자가)를 만나면 하느님의 열심, 하늘의 생명을 낳는다. (루카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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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23
김종업로마노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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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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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22
김종업로마노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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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했다. (마태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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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21
김종업로마노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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