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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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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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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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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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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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9
김중애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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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5일[(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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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8
김중애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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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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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7
장병찬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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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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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6
장병찬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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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다정한 것만 살아남는다. 그런데 다정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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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5
김글로리아7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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