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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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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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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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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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끝에 머물러 만져주어 췌장의 이자액과 쓸개의 담즙 분비를 자극하여 주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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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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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주시는 침의 물질대사의 성과와 두정엽 정수리에 머물러주시는 빛의 생명의 성과로 대장 치유하여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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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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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고(아이테오), 찾고(제테오), 두드리면(낙하) 하늘의 지혜로 알아듣게 된다'(루카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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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91
김종업로마노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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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1-13)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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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90
한택규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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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뛰듯하는 기분을 이겨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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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89
방진선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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