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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월.성 야고보 사도 축일."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마태 20, 28)

22556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7-25

07.25.월.성 야고보 사도 축일."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마태 20, 28)


눈 앞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목숨도
이와 같다.

우리의 목숨이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에
대한 가장 정확한
해답이며
가장 올바른
실천이다.

영혼을 흔드는
부르심이 있다.

목숨을 살리시는
진리가 있다.

진리를 목숨으로
받아들였던
성 야고보 사도의
값진 축일이다.

일상에서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을 꿈꾸는
우리들에게
용기를 준다.

매순간이
새로운
출발이며
시작이다.

영원한 진리를
만나는 기쁨의
삶이다.

부르심과 응답은
유한성을 깨닫고
영원성을 얻는
고귀한 목숨의
여정이다.

새로운 세상
하느님 나라가
열린다.

목숨에는
목적이 있다.

목적을 알고
살아가는 삶이
신앙인의
올바른 삶이다.

목숨으로
하느님을
만나는 삶이다.

성 야고보 사도는
목숨의 참된 길을
대변해 주고 있다.

목적과
목숨은
하나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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