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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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2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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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데레사 성인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신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마태 22,37)
적어도 우리는 그분께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세상이 줄 수 있는 모든
명예보다도 또 세상이 주는
모든 부유함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저는 제가 가진 모든 것보다도
아니 제 자신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지 모르지만 저는 당신
이외에는 어떤 것도 찾지 않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모든 것,
제가 찾고 바라는 모든 것은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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