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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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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15652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26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데레사 성인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신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마태 22,37)

적어도 우리는 그분께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세상이 줄 수 있는 모든

명예보다도 또 세상이 주는

모든 부유함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저는 제가 가진 모든 것보다도

아니 제 자신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지 모르지만 저는 당신

이외에는 어떤 것도 찾지 않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모든 것,

제가 찾고 바라는 모든 것은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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