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52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8) ‘22.7.26.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는 의인으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마태 13,43)
주님을 경외하는 일에 열성을 다한 이로서 세 번째로 영광을 차지한 위인은
엘아자르의 아들 피느하스이다.
그는 백성이 반역하였을 때 마음으로부터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집회 45,23)
-

-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156532
주병순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6529
박영희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528
김명준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영성생활을 움직이는 것>
-
156527
방진선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
156526
김중애
2022-07-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