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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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4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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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9) ‘22.7.27.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생애 최대의 보물인 하늘나라를 하루라도 빨리 발견하여 하루라도 더 빨리 차지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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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마태 13,45.46)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와 더불어 평화의 계약을 맺으시어
그가 당신의 성소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고
그와 그의 자손이 사제직의 위엄을 영원히 지니도록 하셨다. (집회 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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