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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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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2557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27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2022년 7월 27일 (녹) 

 

♤ 말씀의 초대 

모두 자신을 저주한다고 하소연하는 예레미야에게 

주님께서는 그와 함께 계시며 악한 자들의 손에서 

건져 내시겠다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가 밭에 숨겨진 보물과 좋

은 진주와 같아, 값진 것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1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으니 나는 너희를 친구

   라고 부른다.

◎ 알렐루야. 

 

복음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하

 

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

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

다.

45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46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59 

 

여름 해당화 ! 

 

하느님 

은총 

 

향기 

그윽이 

 

풍겨 

주는 

 

분홍 

해당화 

 

하늘 

우러러

 

어떤 

신비 

 

보았 

기에 

 

밝고 

맑은 

 

꽃망울 

웃음 

 

저리도 

찬란히 흠뻑 머금었을까 느껴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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