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이 순간은 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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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6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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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순간은 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를 즐기려면 오늘이라는
‘하루’는 한 번뿐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우리는 ‘오늘’과 같은 날이
“내일” 다시 찾아온다고 생각하지만,
내일은 내일로서 오늘과 다르며,
그나마 단 한 번뿐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즐거움을
잡으려고 지나치게 서두르다 못해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쇼펜하우어-
지나친 서두름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서드르다 보면
우리는 순간에 멈추어서
우리가 지금 이 순간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순간에 온전히 집중할 때,
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순간 그들은
자신들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안의 기적을 만나라!"
-안젤름 그륀 신부-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은
바로 "오늘"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세상 것에 너무나
마음을 쓰며 마치 천년을
살아야 하듯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덧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야고4,14)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마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잠언27,1)
우리들은 바로 지금
"오늘"에 만족하고
기쁨을 누리며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시다."
(1티모6,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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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도 오른쪽 눈 안처럼 똑같이 눈물이 흘러들도록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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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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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하느님 뜻의 생명을 미사를 통하여 주신 효과와 성과를 이 운동기구 운동을 하여 몸의 변화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 하여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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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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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평화 방송 미사 참례 미사 전에 아랫배에서 반복 가스 토해내자 하품하게 하여주는 은혜 주시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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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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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8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정수리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시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어 하느님의 하품을 크게 하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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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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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7 목 운동기구 운동하여 몸의 긴장을 풀면 부교감신경 작동으로 파생 상처에 침을 보내 치유하고 건조한 내이에 침 보내 청력 회복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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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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