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5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1) ‘22.7.29. 금>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항상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과 함께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1요한 4,12)
주님께서 너희 마음에 지혜를 내리시어 너희가 그분의 백성을 의롭게 판결하기를!
그리하여 그들의 번영이 사라지지 않고 그들의 영광이 대대로 이어지기를! (집회 45,26)
-

-
- 진리(십자가)를 만나면 하느님의 열심, 하늘의 생명을 낳는다. (루카12,14-21)
-
156623
김종업로마노
2022-07-3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622
김종업로마노
2022-07-30
-
반대 0신고 0
-
-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했다. (마태14,1-12)
-
156621
김종업로마노
2022-07-30
-
반대 0신고 0
-
- ■ 9. 요나탄과 트리폰의 동맹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4]
-
156620
박윤식
2022-07-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