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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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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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1) ‘22.7.29. 금>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항상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과 함께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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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1요한 4,12)
주님께서 너희 마음에 지혜를 내리시어 너희가 그분의 백성을 의롭게 판결하기를!
그리하여 그들의 번영이 사라지지 않고 그들의 영광이 대대로 이어지기를! (집회 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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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1 수 평화방송 미사 전 중 후 10번을 가스 토해내고 침 많이 삼키게 하여 마음의 평화 무너진 작은 상처 치유함 기도 창에 파란색 구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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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7
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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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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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1 수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에서 생기는 몸의 긴장 푸는 운동을 하면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침과 소화액 이자액 담즙 분비하여 상처치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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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6
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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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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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0 화 평화방송 미사 시청 직원에게 요청한 것을 전화로 거절하는 답변을 받고 마음의 평화가 무너져 미사 중에 말초신경 작동하여 소변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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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5
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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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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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9 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의 심장박동이 저의 심장박동 안에서만 고동쳐주는 은총이 두 번째, 이번에는 영적 성장에 중점 두어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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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4
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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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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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8 주일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의 위와 아래 눈꺼풀에 머물러 만져주어 항상 침이 부족하여 부교감신경이 침의 분비 촉진하여 침 많이 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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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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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