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5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2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1) ‘22.7.29. 금>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항상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과 함께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1요한 4,12)
주님께서 너희 마음에 지혜를 내리시어 너희가 그분의 백성을 의롭게 판결하기를!
그리하여 그들의 번영이 사라지지 않고 그들의 영광이 대대로 이어지기를! (집회 45,26)
-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
157155
미카엘
2022-08-24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7154
박영희
2022-08-24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157153
최원석
2022-08-24
-
반대 0신고 0
-
- <부모의 애끊는 슬픔이라는 것>
-
157152
방진선
2022-08-24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45-51/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157151
한택규
2022-08-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