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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9.금.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요한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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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8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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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금.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요한 11, 27)
우리 삶 안으로
들어오신
주님이시다.
일상은 치열하고
신앙은 간절하다.
삶이란 주님을
만나는 기회이며
축복이다.
좋은 만남은
지금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다양한 십자가의
일상을 통해
삶의 진가를
만나게 된다.
제대로 된 믿음은
자신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올바른 진리로
초대한다.
올바른 진리는
우리모두가
자신들의 삶을
믿음 안에서
살게한다.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순간이다.
최고의 순간은
언제나 십자가와
함께하는 순간이다.
십자가는
우리 마음을
단련시킨다.
십자가의 파장이
우리의 신앙을
성장시킨다.
우리의 신앙이란
성녀 마르타의
정성과
성녀 마리아의
열림과
성 라자로의
풀림이 우리들
삶의 신앙이다.
우리의 마음을
주어야
주님의 마음을
받을 수 있다.
진짜 마음을
숨겨버린
우리들에게
진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것임을
배우게 한다.
자아에서 벗어나
십자가를
십자가에서
진리이신 주님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일상은
소용돌이 치고
신앙은 십자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일상과 신앙을
함께 다시 만나는
최고의 오늘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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