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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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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15661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30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뿌리가 굳건해야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은
자기 생활을 활기차게
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
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어차피
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그때를
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
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

더 튼튼하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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