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
15661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30
-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또한 뿌리가 굳건해야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마찬가지로 사람도심지가 굳어야 합니다.의지가 박약한 사람은자기 생활을 활기차게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일쑤이기 때문입니다.우리 삶에 어차피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그렇다면 그때를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더 튼튼하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살려고 하다 죽었던 기억은 가끔 되새겨도 좋을 듯….
-
156827
김글로리아7
2022-08-09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교회인가
-
156826
장병찬
2022-08-09
-
반대 0신고 0
-
- ★★★†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빛과 힘을 주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4 / 교회인가
-
156825
장병찬
2022-08-09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156824
주병순
2022-08-09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156823
김종업로마노
2022-08-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