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6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31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3) ‘22.7.31. >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옛 행실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새 인간 되어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해 주소서. (콜로 3,9.1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옛 인간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9.10)

 

그가 손을 쳐들었을 때, 성읍들을 거슬러 칼을 빼들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46,2)

 

 

 

 

 


0 1,104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