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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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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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3) ‘22.7.31.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옛 행실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새 인간 되어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해 주소서. (콜로 3,9.1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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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옛 인간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9.10)
그가 손을 쳐들었을 때, 성읍들을 거슬러 칼을 빼들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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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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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7
장병찬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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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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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6
장병찬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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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다정한 것만 살아남는다. 그런데 다정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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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5
김글로리아7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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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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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4
김종업로마노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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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가장 많았던 이름이 ‘예수’였다. (마태16,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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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3
김종업로마노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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