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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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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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3) ‘22.7.31.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옛 행실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새 인간 되어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해 주소서. (콜로 3,9.1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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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옛 인간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9.10)
그가 손을 쳐들었을 때, 성읍들을 거슬러 칼을 빼들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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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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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6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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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3일[(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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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5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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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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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4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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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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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3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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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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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2
김종업로마노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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