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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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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6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3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3) ‘22.7.31.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옛 행실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새 인간 되어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해 주소서. (콜로 3,9.1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옛 인간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9.10)

 

그가 손을 쳐들었을 때, 성읍들을 거슬러 칼을 빼들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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