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예수님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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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36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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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7월 31일
<예수님의 외로움>
Jesus’ Loneliness
이승을 떠날 때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현존을 더 이상 체험하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마태27,47). 그럼에도 그분은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하느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신다는 진리에 굳게 매달리며 말씀하신 겁니다.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루카 23,46).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외로움을 통해 부활하신 겁니다. 그분은 우리도 시나브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당신을 따라 외로움 속으로 들어오라고 부르시는 겁니다. 이 외로움은 하느님께서 아주 가까이 계시기에 우리의 좁은 마음과 생각으론 체험할 순 없는 겁니다. 행여 그런 일이 생긴다면 예수님처럼 우리의 영을 하느님께 맡길 수 있도록 은총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에 일어나더라도 무슨 이상한 일이나 생긴 것처럼 놀라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니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영광이 나타날 때에도 여러분은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1베드4,12-13)
Jesus’ Loneliness
JULY 31
When Jesus came close to his death, he no longer could experience God’s presence. He cried out: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Matthew 27:47). Still in love he held on to the truth that God was with him and said: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Luke 23:46).
The loneliness of the cross led Jesus to the resurrection. As we grow older we are often invited by Jesus to follow him into this loneliness, the loneliness in which God is too close to be experienced by our limited hearts and minds. When this happens, let us pray for the grace to surrender our spirits to God as Jesus did.
"Dear friends, do not be surprised at the painful trial you are suffering, as though something strange were happening to you. But rejoice that you participate in the sufferings of Christ, so that you may be overjoyed when when his glory is revealed." - 1 Peter 4:12- 13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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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7 토 아침 식사 전기도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 실현된다고 한 하느님의 양식과 성사적 생명의 양식과 자연적 생명의 양식을 미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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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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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침의 분비를 촉진하고 시신경 다스려주고 심장박동 고동쳐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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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3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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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5 목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의 심장박동이 제안에서 고동쳐 새 생명을 수직 아래 S상 결장에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준다는 확고한 믿음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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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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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4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새 생명 주어 대장 허파 죄 상처 없애는 성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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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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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3 화 평화방송 미사 성체성사 축성 기도에 이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어 성령으로 모두 한 몸을 이루게 하여 구원하고 성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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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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