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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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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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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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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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의 목을 베어, 머리를 쟁반에 담아 (마르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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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51
김종업로마노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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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2 화 고 이태석 신부와 함께 생활하였던 어린 신자들이 의사가 되어 신부님을 본받아 의료봉사를 하는 ‘부활’ 영화를 보고 큰 감명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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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4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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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1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을 건조한 귀 안으로 보내고 산소 기압이 귀 안으로 들어가 귀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어 청력 회복하는 경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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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3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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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1 월 어제 코로나 19 두 번째 백신 접종에 잘 적응하게 하여주시고 잠도 잘 자게 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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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2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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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도 오른쪽 눈 안처럼 똑같이 눈물이 흘러들도록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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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1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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