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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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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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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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시몬의 아들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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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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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可能하다. (마태1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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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4
김종업로마노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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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연중 제20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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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3
김대군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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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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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2
주병순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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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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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1
미카엘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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