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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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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주교좌 답동성가대] 연중 제 17주일 교중미사 특별찬미가 - 평화의 기도(allen pote)

12511 이종경 [tutorjiwon] 스크랩 2022-08-0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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