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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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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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5) ‘22.8.2.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이기 어려워도 그대로 받아들이는 강한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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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together), 인생 항해(航海)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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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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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07 참으로 놀랍다, 나도 처음엔 몰랐다, 그것이 바로 이것인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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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74
박진순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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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4,22-36/연중 제18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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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73
한택규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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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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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72
김명준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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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알게 된 참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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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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