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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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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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5) ‘22.8.2.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이기 어려워도 그대로 받아들이는 강한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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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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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다정한 것만 살아남는다. 그런데 다정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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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5
김글로리아7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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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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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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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가장 많았던 이름이 ‘예수’였다. (마태16,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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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3
김종업로마노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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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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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2
조재형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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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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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21
주병순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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