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6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5) ‘22.8.2.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이기 어려워도 그대로 받아들이는 강한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3)
-

-
-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
157699
김중애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쫓기듯 살지 말 것./송 봉 모 신부
-
157698
김중애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1)
-
157697
김중애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9월 21일 수요일[(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
157696
김중애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157695
최원석
2022-09-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