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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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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6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5) ‘22.8.2.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이기 어려워도 그대로 받아들이는 강한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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