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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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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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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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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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환경/송봉모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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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7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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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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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6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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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3일[(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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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5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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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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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4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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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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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3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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