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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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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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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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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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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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9
김중애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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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5일 월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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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8
김중애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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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로마인들의 편지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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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7
박윤식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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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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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6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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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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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5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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