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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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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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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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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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닮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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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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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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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8
양상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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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살려고 하다 죽었던 기억은 가끔 되새겨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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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7
김글로리아7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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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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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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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빛과 힘을 주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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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5
장병찬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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