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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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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7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8) ‘22.8.5. >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 포기로 신앙을 살려면 따르기 마련인 갖가지 고통을 겪어내어 

항상 기쁘고 즐거운 참 신앙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마태 16,24)

 

여호수아는 전쟁에서 다른 민족을 쳐 내려가 산비탈에서 적군들을 무찔렀다

그리하여 이민족들은 그의 무장을 보면서 자신들이 주님을 거슬러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그는 전능하신 분을 충실히 따랐던 것이다. (집회 46,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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