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7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8) ‘22.8.5. 금>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 포기로 신앙을 살려면 따르기 마련인 갖가지 고통을 겪어내어
항상 기쁘고 즐거운 참 신앙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마태 16,24)
여호수아는 전쟁에서 다른 민족을 쳐 내려가 산비탈에서 적군들을 무찔렀다.
그리하여 이민족들은 그의 무장을 보면서 자신들이 주님을 거슬러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그는 전능하신 분을 충실히 따랐던 것이다. (집회 46,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
156766
장병찬
2022-08-06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1. / 교회인가
-
156765
장병찬
2022-08-06
-
반대 0신고 0
-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28) 믿음은 들음을 통해서
-
156764
김종업로마노
2022-08-06
-
반대 0신고 0
-
- 깨어 준비하고 있는 신앙인 /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
-
156763
김종업로마노
2022-08-0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9주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156762
김종업로마노
2022-08-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