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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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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22561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8-05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2022년 8월 5일 (녹) 

 

☆ 성모 대성전 봉헌 (백) 

 

♤ 말씀의 초대 

나훔 예언자는 피의 성읍인 니네베의 멸망을 예고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

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라고 하시며, 사람의 아들

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올 때는 각자에게 그 행실대

로 갚을 것인데,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 더러 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10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

 

   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4-28
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

 

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5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

 

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

 

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

겠느냐? 27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

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

을 것이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이들 

가운데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 더러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68 

 

장미꽃 마음 ! 

 

하느님 

은총 

 

순백 

장미 

 

그윽한 

향기 

 

겸손 

정결 

순명 

 

언제 

만나도 

 

빛이 

나는 

 

아름 

다움 

 

온누리 

모든 

 

피조물 

마음 

 

행복 

기쁨 

 

그득히 

안겨주시는 포근한 품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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