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7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9) ‘22.8.6. 토>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주님을 잘 따르는 참신자 되어 항상 맑고, 곱고, 향기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루카 9,35)
칼렙
모세 시대에 여호수아는 충성을 다하였고 그와 여푼네의 아들 칼렙은
회중 앞에서 백성이 범죄하지 못하도록 막았으며 그들의 사악한 불평을 가라앉혔다. (집회 46,7)
-

-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과,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
156952
주병순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6951
박영희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행복,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는 것
-
156950
미카엘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
156948
최원석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의 의미 - 예수님의 말씀
-
2464
한영구
2022-08-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