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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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3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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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주님 밤이 깊어 갑니다
세상은 어둠 속에서
하루를 정리하고자
아직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바쁜 하루였습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했고
학생들은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밤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하루를 지냈습니다
알차고 복된 하루가 되고자
애쓰고 힘쓴 것입니다
참 소중한 인생입니다
결코 작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시간의 아쉬움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내린 하루였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오늘 보다 낳은 내일을
설램으로 기다립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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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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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6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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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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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2
장병찬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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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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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1
장병찬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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