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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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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열어보지 않은 선물

15677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07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 할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 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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