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열어보지 않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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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7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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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 할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 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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