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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2일 (일)연중 제18주일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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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5677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8-07

 

 

받을수 없는 선물

 

날마다 꿈을 꿉니다.

그대와 함께 있는 시간을.......

날마다 사랑을 합니다.

그대와의 변하지 않을 사랑을.......

날마다 기억을 합니다.

그대의 풋풋했던 젊은 날을.......

날마다 희망합니다.

그대와의 영원한 사랑을......

날마다 꿈을 꿉니다.

그대와 함께 하느님나라에 있는 꿈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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