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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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7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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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0) ‘22.8.7.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든 적게 받았든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해드리도록 저희 마음을 바로잡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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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이 둘만이 육십만 보병 가운데에서 살아남아
백성을 상속의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였다. (집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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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닮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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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30
최원석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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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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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8
양상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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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살려고 하다 죽었던 기억은 가끔 되새겨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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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7
김글로리아7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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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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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6
장병찬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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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빛과 힘을 주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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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25
장병찬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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