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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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7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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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0) ‘22.8.7.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든 적게 받았든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해드리도록 저희 마음을 바로잡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이 둘만이 육십만 보병 가운데에서 살아남아
백성을 상속의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였다. (집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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