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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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9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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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1) ‘22.8.8.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세상에 대하여 자아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새 생명을 얻어 누리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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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루카 17,23)
주님께서는 칼렙에게 힘을 주시어 그 힘이 노년까지 그에게 머무르게 하셨다.
칼렙은 산악 지대까지 정복하여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상속으로 차지하게 하였다. (집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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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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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7
최원석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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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살아있는 표징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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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6
방진선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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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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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5
최원석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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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8,1-5.10.12-14/연중 제19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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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3
한택규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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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09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모범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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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2
박진순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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